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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마스타(SAMASTA)]
사마스타(SAMASTA)
짐바란 지역의 라이프빌리지
레스토랑&바,쇼핑샵, 뷰티샵등이 한 곳에 모두 모여있는 빌리지입니다.

http://www.samastabali.com
 [이부오카]
이부 오카는 우붓에 위치한 식당으로 "바비 굴링"이라는 발리 전통 음식 한가지만을 메뉴로 하는 곳입니다.
위치는 사렌 궁전 옆 골목에 있으며 오랫동안 맛있고 푸짐한 바비 굴링으로 현지인들이나 여행자들에게 사랑받는 곳이 되었습니다
 [마마스 레스토랑]
꾸따, 레기안 거리에 위치한 마마스 레스토랑은 1985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정통 독일 레스토랑입니다.

독일인 오너는 물론이며 매니지먼트와 주방등이 모두 독일인이며 독일식 쏘세지등 모든 재료를
직접 만들어 제공합니다. 마마스 레스토랑외에도 직접 제조한  햄, 쏘세지등은 Mama's라는 상표로
다른 레스토랑이나 슈퍼마켓등으로 납품되기도 합니다.

홈페이지 : http://www.bali-mamas.com/
 [마졸리]
꾸따에서 가까이 위치한 투반 해변에 위치한 마 졸리 레스토랑입니다.
멋진 선셋을 감상하면서 디너를 즐기는 레스토랑으로 유명하지만 조식도 가능합니다.
프랑스인 주방장인 "Patrick Marty"가 지휘하는 주방에서 고급 프랑스 음식과 다양한 인터네셔날 메뉴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 http://www.ma-joly.com/
 [노매드]

인도네시아 음식을 맛보고 싶다면 노매드로 가면된다.
우붓에서 가장 번화한 메인 로드와 접해있어 낮시간에는 약간 시끄러운 편이지만 조경을 이용하여 소음을 차단하고 있는 로컬 식당이다.
고급 레스토랑은 아니지만 깨끗하고 편안한 분위기에 세련된 느낌을 준다. 박소,소또아얌,나시고렝,사테 등 모든 음식이 맛있다. 그중 단연 으뜸인 요리는 나시 짬뿌르, 여러가지 음식을 한 자리에서 먹을 수 있는데 맛과 양이.. 감동적이다.
 

 [대장금]
발리에 대장금이라는 한국 식당이 새로 생겼네요.
두군데 있는데 한곳은 한일관 근처 건너편쪽에 있는데
그곳은 샤브샤브를 해요.
야채 등등 넣은 재료를 뷔페로 마음껏 가져다 먹을 수 있어요.
가격도 저렴하고 괜찮은 듯해요. 야채, 고기등 마음껏 먹는데
여기 돈으로 오만 루피아.. 아주 착한 가격이죠. 맛은 보통이지만...
그정도 가격에 재료 마음껏이면 마음에 드네요... 하하

다른 한곳은 삼계탕을 하는 곳인데
꼬끼 옆에 위치하고 있네요.
한번 가서 먹어봤는데 정말 한국에서 하는 삼계탕 저리 가라에요.
국물이 진하고 안에 들어가는 것도 많아요.
너무 맛있어서 자꾸 생각나게 하는 맛이네요.
쥔장 왈 한국에서 재료를 다 공수해 온다고 하네요.
너무 맛있어서 어떻게 했냐고 했더니
육수를 따로 끓이는데 몇시간 동안 끓이다가
압력밥솥에 넣어 또 끓인다고 해요. 재료도 많이 넣고...
정말 국물이 끝내주네요.
한국에도 삼계탕 집이 있긴하지만
전 여기 삼계탕이 젤 맛있던데요.
여러분도 한번 가셔서 맛 보심 정말 또 생각날겁니다.
가격은 한국 보다 좀 비싸긴 하지만
맛을 보면 아깝지가 않네요. 완전 강추 입니다
 [라 우치올라 레스토랑]
  Petitenget 사원옆의 해변에 자리 잡고 있다. 꾸따의 유명한 선셋의 광경을 볼수 있는 라 우치 올라는 많은 종류의 모던이탈리안 음식이 제공된다.  최근 음식과 서비스가 더욱 향상 되었다.
 [더리빙 레스토랑]
  오픈에어 레스토랑으로 촛불이 빛나는 정원과 많은 테이블은 분위기를 한껏 띄워준다. 테라코타 바닥, 높은 천장, 그림, 앤틱마블테이블과 조각된 의자 등..마치 50년전 싱가폴이나 쿠알라룸프르의 가정집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음식은 모던 아시아적으로 인도네시아. 말레시아. 태국, 베트남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졌다.
 [플래닛 헐리우드 레스토랑]
  영화에서 실제로 사용 되었던 소품들로 꾸며진 실내가 먹는 즐거움과 더불어 보는 즐거움까지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유명한 헐리우드 스타들이 참여하여 만든 곳으로 알려진 이곳은 영화의 명장면 및 예고편들 즐기면서 식사를 할수 있다.  주요 메뉴로는 다양한 야채와 샐러드, 피자, 스테이크류, 씨푸드등이 특이한 메뉴로는 슈활츠의 어머니가 만들었다는 애플파이 등이 준비되어 있다. 식사 후 영화 주인공 캐린터들과 소품을 배경에서 기념사진도 찍어보세요
 [웨이브 레스토랑]
  유명한 꾸따비치와 쇼핑거리가 있는 곳에 있다. 눈에 띄는 외관, 맛있는 음식과 음료.. 여기다 분위기 좋은 음악으로 특색이 더해졌다. 더 웨이브에 앉아 있으면 장엄한 꾸따 해변과 인도양과 꾸따해변에 밀려드는 파도의 스팩타클한 관경은 당신을 더욱 매혹 시킬것이다.
 [째즈카페]
  스페이니 풍의 가든식 정원을 지나면 홀이 나오는데 왼편에 바가 있고 오른쪽에 무대가 있으며 테이블 위에서 빛나는 붉은 양초가 눈부시다. 단순히 재즈 음악을 들려주는 곳이 아니라 수준급의 라이브연주를 들을 수 있는 곳으로 일요일과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저녁 재즈, 블루스 선율이 넘쳐난다. 실내는 바를 중심으로 개인이 앉을 수 있는 높음직한 의자와 무대를 중심으로 테이블과 쿠션이 놓여진 마루가 고급스럽게 배치되어 잇으며, 외부에는 작은 정원이 있다.
 [골드 로터스]

꾸따시내 산티카 비치 호텔 옆 발리 다이너스티 리조트 안에 위치해 있는 레스토랑으로 감히 말하건데 발리에서 가장 맛있는 중국집이다. 말레이지아 쉐프가 사천, 광동, 상해 등 종합적인 요리를 만들어 주고 음식맛에 비해 가격이 절대로 세지 않다. 기본 적인 중국요리는 한화로 1 인 4 천원 정도면 충분하고, 딤섬은 종류당 1 천원이 채 되지 않는다.
모든 딤섬이 다 맛있으나 특히 닭죽에 튀김옷과 마늘, 고운 파를 올려서 만든 khai choke 닭죽(6,100 루피아)은 최고 중에 최고. 몇 개를 굳이 꼽는다면 찹쌀떡 소에 앙꼬가 들어있고 겉은 깨로 입힌 chee ma chou(5,500 루피아), 새우의 쫄깃한 맛이 통으로 느껴지는 har kau (6,400 루피아), 생선을 잘게 썰어서 양배추에 싼 후 삭스핀이 살짝 첨가된 yiu chi kau(6,400 루피아), 버섯과 흰색, 붉은색 당근, 닭고기를 두부 겉에 싸서 쪄낸 것으로 풍성하고 깊은 맛이 느껴지는 khai chook kuen(6,100 루피아), 그리고 디저트로 망고푸딩(5,500 루피아)이 끝내준다.

 


 
 [마데스 와룽]
  발리를 대표하는 음식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유명한 이곳은 꾸따점이 30년전에 오픈했고 스미냑은 그 이후에 오픈했는데 늘 사람들로 붐비고 넘쳐난다. 인도네시안 음식과 인터내셔널 푸드를 모두 제공한다.
 [노티누리스 와룽]
  우붓 네카 미술관앞에 있는 노티 누리스 와룽..2000년에는 전세계 유명한 요리사들이 뽑은 맛있는 집으로도 선정되기도 하였다.  흑백/컬러 사진, 그림들이 벽면을 장식하고 있으며, 바비큐와 시원한 마티니를 언제고 즐길수 있다.
 
 [낀까오]
  까르띠까 플라자 거리에 있으며 타이여성이 오너로 오픈한지 7년이 된 태국 음식점이다.  이전에는 발리 전역에 5개의 체인을 운영했으나 현재는 이곳 한곳만 영업을 하고 있다. 식당 곳곳에 타이서 들여온 장식들로 악센트를 주고 있다.
 
 [쿠테타]
  '클럽 엣더 레기안' 근처에 위치한 쿠테타 레스토랑은 발리 스미냑에서 가장 유명한 곳이다. 인공폭포를 지나 실내로 진입하는 계단을 다 오르면 저 멀리 50m 정도 떨어져 있는 비치가 눈에 시원스럽게 들어 온다.
  지중해, 유럽 요리로 명칭을 정한 메뉴는 아보카도 샐러드에서 타스마니아 연어를 얹은 전체요리 와 램찹 등 먹는 것뿐 아니라 눈까지 즐겁게 해주는 음식을 제공한다.

배우 장서희도 꼭 들른다는 kudeta!
 
 [에마]
  DFS 발리 갤러리아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중국식 요리점이다.
 
 [야끼니꾸]
  꾸따비치에 위치한 현지식당이다. 뷔페식으로 각종 고기류, 샐러드, 면류, 김치, 스프, 생선류, 밥, 각종과일 등 수십여가지가 나온다. 각 테이블위에 가스렌지가 구비되어 이어 직접 고기류는 가져다가 구워서 먹을 수 있다.
 
 [파파스 카페]
  시원한 꾸따의 바다를 보면서 맛있는 이탈리아 음식을 먹을 수 있다. 1층은 시원한 파란 파라솔이 둘러쳐진 야외테라스가 있고 2층은 공간 처리를 넓게 했고 바닥재를 돌로 처리한 후 원목으로 마감함으로써 시원한 기분을 더해준다. 곳곳에 걸린 유화 및 그림 등이 꽤 근사하고 별도의 테라스가 있어서 야외에서도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짐바란 씨푸드]
 짐바란 해변은 일반 모래가 아니니 산호초가루로 이루어져 이다. 약 18개의 씨푸드 음식점들이 짐바란 모래사장위에 원목 테이블과 의자들을 놓아놓고 음식을 내고 있다. 짐바란 씨푸드는 코코넛통숱으로 구운 생선, 바다가재, 새우 등에 발리의 전통양념을 가미한 메인음식과 시원한 음료와 함께 먹는다.  남태평양의 석양이 지는 바다에서 즐기는 낭만적인 식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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