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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붓팰리스(Ubud Palace)]
우붓 팰리스의 원래 이름은 "뿌리 사렌 아궁 Puri Saren Agung"으로 우붓의 마지막 왕이 살던 곳이다. 왕궁이라고 하면 보통 거창하게 생각하기 쉬운데, 우붓 팰리스는 소박하다. 작은 문을 통해 다른 정원과 건물이 있는 공간으로 이동하면서 구경할 수 있다. 우붓 팰리스는 입장료없이 일반인에게 공개되며, 밤에는 사원의 높은 문을 배경으로 전통 댄스공연이 있다.
 [우붓시장(Ubud Market)]
여행자가 발리에서 가장 편하게 돌아볼 수 있는 현지인 시장 중 하나다. 우붓 시장은 원래 현지인들에게 필요한 생필품을 위주로 팔았는데 위치가 편리하다 보니 여행자들 대상으로 수공예품 등을 파는 점포가 빠른 속도로 늘어나면서 시장의 성격이 바뀌어 가고 있다. 현지인 시장 본연의 분위기를 느끼고 싶을 때는 아침일찍 , 오전 8시 이전에 가면 된다.
 [고아가자 (Goa Gajah)]
"코끼리동굴" 이라는 뜻을 가진 고아가자는 발리 중부지역에서 가장 인기있는 관광지 중 하나다. 11세기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고아 가자는 1923년에 동굴이 발견된 후 1945년 유명한 연못과 풀이 발견되면서 관광지로 유명세를 얻었다.
힌두교 석굴사원이지만, 관광지로 발달되어서인지 사롱착용이나 사원내 엄숙함 등이 그다지 잘 지켜지는 편은 아니다.
석굴은 발리 관광엽서 사진에서 흔히 볼 수 있을 만큼 유명하다. 동굴 입구에는 발리 신화에 등장하는 성스러운 짐승 바롱의 얼굴이 조각되어있다. 점심시간을 전후해서는 1일 투어에 나선 관광객들로 혼잡할 수 있으니 오전에 둘러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
 [New Treasure Island]
  우리 나라의 민속촌과 비슷한 느낌을 가지고 있는 New Treasure Island.  
인도네시아 주방체험,차낭사리 만들기 체험,전통복장 착용체험등 다양한 발리 현지 문화 체험이 가능합니다.
 [네카 미술관]
  우붓에 위치하며, 노티 누리스 와룽 맞은편에 있다. 1982년 수집가이면서 투자가가 설립된 미술관이다.사진과 발리 회화의 역사 주제로 하고 있다...
 [GWK[게와까 파크=가루다공원]]
  2008년 8월 25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International BALI FASHION WEEK 08' 전야제의 일환으로 '앙드레 김 Fashion Art Collection'이 열려서 더 유명해진 GWK파크이다.
  자유와 희생을 상징하는 힌두신 비쉬누 상과 가루다상 조각이 있다.  그리고 인공적으로 절벽을 깍아두어서 이색적인 느낌을 느낄수 있다.
 [몽키포레스트]
  몽키 포레스트로드 남쪽 끝에 위치하며, 우붓의 대표적인 관광지로서 시내에 있으면서도 숲이 우거지고 재미있어 꾸준히 사람들이 찾는다.  200여마리의 원숭이들이 살고 있으며 숲 입구에서 바나나를 사가지고 들어가면 원숭이들과 더 쉽게 친구가 될수 있다.
 [코끼리사파리투어]
  발리 사파리 해양 공원 Bali Safari & Marine Park 은 타만 사파리 인도네시아(Taman Safari Indonesia)의 매니지먼트에 의해 2007년 10월에 개장되었다. 사파리만 있는 것은 아니고 동물원 속에 사파리 코스가 있고, 다른 한쪽에는 물놀이 공원이 있다. 사파리 공원 안에는 리조트도 있다. 

* Open : 평일 09:00~17:00 / 주말 08:30~17:30
* 보유 동물 종류 및 수 : 약 60종, 400마리
* 부대시설 : 1) 사파리 파크
                      2) 코끼리 빌리지&박물관
                      3) 마린 파크(아쿠아리움) -- 2010년 3월 오픈 예정
                      4) 애니멀 쇼
                      5) 후레쉬 워터파크
                      6) 마라리버 Lodge(빌라)
                      7) Fun Zone Place(놀이동산)
                      8) 레스토랑
* 상세정보 
   1) 사파리 투어 
       (1) 투어시간 : 30분 소요
       (2) 이동수단 : 전용 트레인버스
       (3) 편의성과 안전성
       (4) 야생동물과의 가까운 만남
       (5) 602여종 세계 각지의 다양한 동물
       (6) 백호랑이를 비롯한 희귀동물 체험
  2) 후레시 워터파크 & 아쿠아 리움
       (1) 아쿠아리움(세미 오픈, 2010년 3월 그랜드 오픈)
       (2) 발리 최고 시설의 워터 파크
       (3) 워터 슬라이드(총 7개)
       (4) 인공폭포
       (5) 후룸 라이드
  3) Fun Zone & 아마존 정글 투어
       (1) Fun Zone Place (8종) - 고고 바운서, 정글 크루즈, 회전 롤러 코스터, 범퍼카, 붐붐 보트등...
       (2) 아마존 정글 투어 - 아마존 정글 크루즈
  4)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1) 코끼리 타기&코끼리 샤워
       (2) 낙타 타기&낙타 퍼레이드
       (3) 스네이크 걸어보기
       (4) 우랑우탄과 사진찍기
       (5) 조랑말 타기
       (6) 잠자는 사자와 사진찍기
  5) Show(공연) 프로그램
       (1) 애니멀 쇼 - 오랑우탄 교육시키기, 코끼리or새공연
       (2) 바롱 공연
       (3) 나이트 쇼 - 하누만 쇼(미지의 아프리카)
                * 단, 나이트 쇼는 매주 화요일, 토요일 오후 6시에 진행됩니다.
       (4) 발리네스 댄스
       (5) 삼국지
  6) 공연 일정
       (1) 매일
             - 동물 교육 공연 
                  * 시간 : 11시, 16시
                  * 장소 : 하누만 스테이지
             - 코끼리 샤워   
                  * 시간 : 11시15분, 13시15분, 15시30분
                  * 장소 : 가네사 코트
             - 코끼리와의 대화&트레이닝
                  * 시간 : 11시45분, 15시
                  * 장소 : 깜풍 가자
             - 코끼리 경비대
                  * 시간 : 113시 15분
                  * 장소 : 깜풍가자->가네사 코트->반얀 코트->발리마켓->우마레스토랑->펀존 (약20분 소요)
            (2) 토요일&일요일
             - 코끼리 퍼레이드 
                  * 시간 : 09시~09시 30분
                  * 장소 : 란담보르->토라자->캐뇬->메인터미널->메인게이트->마칸 바루  
            (3) 일요일&공휴일
              - 발리네스 댄스 코스 
                   * 시간 : 10시~17시
                   * 장소 : 발리 마켓
              - 발리네스 댄스 공연   
                   * 시간 : 12시 30분
                   * 장소 : 우마 레스토랑
             - 바롱공연
                   * 시간 : 13시
                   * 장소 : 발리 마켓
     ***> 상기 일정은 현지 기후 사정에 따라 변동될수 있음.
     ***> 나이트 쇼 관람 : 매주 화요일, 토요일 오후 6시 (우천시 취소될 수 있음)    
  7) 코끼리 빌리지 & 박물관(캄풍 가자)
       - 코끼리 박물과으로서 코끼리 뼈 화석과 사진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8) 마라리버 Lodge
      - 총 38동 [Deluxe, Suite Family 2Bed & 3Bed Room]
      - 메인 수영장
  9) 레스토랑 
        (1) 우마 레스토랑
               - A La carte : 유레피안, 아시안, 발리 현지식
               - Open : 09:00~17:00
         (2) 트사보 라이온 레스토랑
              - A La carte : 발리 현지식, 각종 샌드위치
               - Open : 09:00~17:00

* 패키지 상품
 1) 드래곤 패키지
     - 사라피 투어 1회
     - 우마 레스토랑 중식(세트 메뉴)
     - Fun Zone 놀이동산 1회
 
 2) 정글 호퍼 패키지
     - 사라피 투어 1회
     - 사라피 투어시 앞쪽 좌석 배치
     - Fun Zone 놀이동산 1회
     - 워터 파크
     - 워터 아쿠아리움
     - 동물 체험(쿠폰 1매)
     - 나이트쇼
           * 단, 나이트 쇼는 매주 화요일, 토요일 오후 6시에 진행됩니다.
 
 3) 레오파드 패키지
     - 사파리 투어 2회
     - 우마 레스토랑 중식(세트 메뉴)
     - 무료 환영 음료 
     - 코끼리 타기 체험
     - 워터 아쿠아리움
     - 나이트 쇼
           * 단, 나이트 쇼는 매주 화요일, 토요일 오후 6시에 진행됩니다.
     - 워터 파크
     - 기념품 증정
     - Fun Zone 놀이동산 1회 

 4) 리노 패키지 
     - 사파리 투어 2회
     - 워터 파크
     - 무료 환영 음료 
     - 코끼리 &낙타 타기 체험
     - 워터 아쿠아리움
     - 나이트 쇼
            * 단, 나이트 쇼는 매주 화요일, 토요일 오후 6시에 진행됩니다.
     - 사라피 투어시 앞쪽 좌석 배치
     - 기념품 증정
     - Fun Zone 놀이동산(무제한) 
    - 트사보 점심 or 저녁
    - 동물 사진(사진 1장 포함)
    - 동물 체험(무제한)
  
 [빠당빠당비치]

  '발리에서 생긴 일' 촬영소로 유명해진 빠당빠당 비치.
  서핑인들이 즐겨찾는 비치로 저녁에는 아름다운 석양을 볼수 있다.

 [새공원&파충류 공원]
  우붓에서 30분 거리이며 1995년 오픈하였다. 인도네시아의 새, 오스트레일리아, 아프리카, 남미 새들을 볼수 있으며 새공연도 볼수 있다.  새공원 맞은편에 파충류 공원이 있다.

  파충류 공원에는 코모도섬에 서식하는 코모도와 여러 종류 뱀, 악어 등을 볼수 있다.
 [낀따마니 화산지대]
  지금으로부터 몇십 년전 화산폭발로 인하여 칼데라를 형성하였고 지금은 바투르 호수가 그 자리를 메우고 있다. 그 거대한 호수와 언덕이 그 안에 자리잡고 있으니 폭발 당시 얼마나 그 규모가 컸던가를 상상할 수 있다.
  연기를 뿜는 활화산과 발리 최대의 푸른 호수를 감상하노라면 뭉실뭉실 구름이 어느덧 칼데라 전체를 에워싸고 있다.
  덴파사르의 북쪽 약 68km, 탐팍시링의 북쪽 32km. 표고가 높아짐에 따라 커피, 그로브, 두리언, 망고스틴 등의 수목이 무성한 열대 고원 풍경으로 변한다. 도로를 따라 완만한 비탈길을 내려오면, 페넬로칸 Penelokan이 있다. 여기서부터 바투르 산 G. Batur(표고 1,717m)의 외륜산 능선을 따라 달리다 보면 차창 우측으로 바투르 산과 바투르 호(湖) K. Batur가 보인다. 또 바투르 호의 건너편에는 깎아지른 듯 서 있는 아방 산 G. Abang(표고 2,152m)이 호수를 끌어 안고 있는 것처럼 우뚝 솟아 있어 신비로움을 더해 준다.
  표고 1,500m의 전망대에서 이들 산과 호수를 바라보면 자연의 비경을 체험할 수 있다. 페넬로칸에서 나누어져 호수쪽으로 내려오면 호반의 마을 케디산 Kedisan이 있다. 그 곳에서 건너편 강가로 가면 원시 종교를 지키는 풍장(風葬)의 마을 트룬얀 Trunyan과, 온천이 있는 파나스 Panas로 가는 나룻배도 볼 수 있다.
 
 [바롱 댄스]
  염병을 내쫏는 힌두신앙의 대상이며 선과 악의 대결을 묘사한 발리섬의 대표적인 신앙 토속춤인 바롱댄스가 있다.

  께짝 댄스는 흑백의 격자무늬 천을 허리에 두른 남자 수십 명이 햇불을 에워싸고 원을 그리며 가믈린 음악에 맞춰 '케짝케짝' 또는 '차차'등의 원숭이 소리를 내며 춤을 추는데 일명 원숭이 춤이라고도 불리운다.
 [따나롯 사원]
  따나롯이란 말은 땅 과 물이란 말에서 유래되었다. 11세기경 불교 승려들의 수행 장소로 이용되었던 고아가자 Goa Gajah(코끼리의 동굴)와 목욕탕이 남아 있는데, 고아 가자 입구의 암벽에는 힌두교의 신으로 알려진 기이한 형태의 얼굴이 조각되어 있어 신비로움을 더해 준다.짧은 바지나 수영복 스타일의 옷차림으로는 입장하지 못하므로, 입구에서 약간의 대여료를 지불하고 사롱(치마처럼 감는 보자기)을 빌려 허리에 감고 들어가야 한다.
  따나롯 해상사원은 밀물과 썰물의 차가 크기 때문에 하루 중 새벽은 물이 차 마치 바다위에 사원이 떠 있는 것처럼 보이고 오후에는 물이 빠져 육지와 사원이 연결되는 길이 생긴다. 매일 오후 6시경의 일몰과 석양인데 사원 위에 걸린 석양을 보고 있노라면 어느덧 세상의 끝에 와 있는 느낌을 지워 버릴수 없고 신이 내린 아름다움 과연 무언가를 느낄 수 있다.
 [베둘루 사원]
  덴파사르의 북동쪽 약 25km, 초기 발리 왕국의 중심지로서 번영했다가 폐허가 된 것을 발굴한 것이다. 11세기경 불교 승려들의 수행 장소로 이용되었던 고아가자 Goa Gajah(코끼리의 동굴)와 목욕탕이 남아 있는데, 고아 가자 입구의 암벽에는 힌두교의 신으로 알려진 기이한 형태의 얼굴이 조각되어 있어 신비로움을 더해 준다. 짧은 바지나 수영복 스타일의 옷차림으로는 입장하지 못하므로, 입구에서 약간의 대여료를 비불하고 사롱(치마처럼 감는 보자기)을 빌려 허리에 감고 들어가야 한다.
 [은세공 마을]
  바투불란의 북동쪽으로 5km, 덴파사르에서 약 12km. 섬세한 은세공마을로 잘 알려져 있다. 도로를 따라 자리 잡고 있는 공방 겸 매장에서는 제작 과정을 직접 볼 수 있고, 즉석 판매도 하고 있다. 브로치나 펜던트, 반지, 장식품 등 기념품도 많다.
 [베사키 사원]
  덴파사르의 북동쪽 약 60km, 발리 최고봉인 아궁 산 G. Agung(표고 3,142m)으로 향하는 길에 볼 수 있다.
  11세기에 건립된 베사키 사원은 발리 섬에서도 가장 역사가 오랜 사원으로, 발리 힌두교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영봉(靈峰) 아궁 산을 배후로 힌두교의 삼위일체인 시바 신, 브라흐마 신, 비슈누 신을 모신 주실(主室)을 비롯하여 크고 작은 30개의 건물과 다양한 석탑 등이 대가람의 자태를 유감없이 드러낸다.    
  100년에 1회 열린다는 대제(大祭) 때는 각지에서 방문하는 참배자로 넓은 경내까지 사람의 물결을 이룬다. 도중에 점심도 먹을 수 있는 경승지인 부키트 잠부르 Bukit Jambur와 아름답게 경작된 계단식 논을 바라 보면서 오르면 산허리에 우뚝 치솟은 베사키 사원을 볼 수 있다.
 [울루왓뚜 절벽사원]
  영화'빠삐용'의 촬영지로 유명한 울루왓뚜 절벽사원은 담장이 길게 드리워진 저편에 깍아지른 듯한 절벽 밑에 인도양을 볼 수 있으며 지구 끝에 온 듯한 느낌마져 드는 울루왓뚜절벽사원은 출입시 발목까지 오는 긴 싸롱치마와 노란띠를 착용해야 하는데 노란띠는 '당신의종교를 인정하고 신성시 합니다.'라는 의미이고 싸롱치마는 사원내에서 맨살을 보이는 것을 금기시 하기 때문이다.
  발리 섬 최남단의 기슭으로 인도양을 향하고 있다. 깎아지른 듯한 100m 높이의 절벽에서 탁 트인 바다와 마주하는 느낌이 각별하다.
  또한 바다를 배경으로 삼아 펼쳐지는 일출과 일몰 광경도 매우 아름답다. 인근에 최근에 지어진 '블루포인트'리조트가 있으며 세계적로 서퍼들에게 사랑받는 장소이기도 하다.
 [목각마을]
  덴파사르의 북쪽 약 20km, 첼루크의 북쪽 약 5km에 있는 목공들의 마을로 옛날부터 사원에 납입하는 목조품을 만드는 우수한 직인이 모여 있었다. 흑단(黑檀)과 티크재를 사용한 목조 제품은 관광객들에게 매우 인기 있는 쇼핑 상품이다. 목조의 대부분은 힌두 신화와 불상, 발리 댄서, 농민의 생활 등을 모티브로 한 것이 많은데, 최근에는 새, 동물, 생활 용구 등 다양한 형태의 것들도 선보이고 있다. 고전적인 것으로는 섬세하게 조각된 가루다(神鳥)의 모습에서 그 기술의 훌륭함을 알 수 있다.
  20년이 되어야 겨우 제구실을 할 수 있다는 장인들의 제작 공정을 돌아보는 것도 흥미롭다.
 
 [바틱마을]
  동남아의 모든 바틱제품은 인도네시아가 종주국이며 특수한 나염법을 사용한 바틱은 천이 닳아서 못써도 색상은 변하지 않으며 순수수공을 거친 제품이다.
 [양양비치]
  화보촬영시 가장 많이 나오는 비치로 발리 울루왓뚜 지역에 위치해 있다.
 뿌리발리리조트에서 약 10분정도 들어가면 있는 비치이다.
  계단을 내려가면 아름다운 인도양의 바다를 만날수 있는데 발리에서 가장 아름다운 비치를 볼수있다.
 [꾸따&레기안 비치]
  조그만 어촌에 불과했던 꾸타의 해변은 자유로운 분위기를 찾아 몰려든 히피들에 의해 관광객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각국에서 몰려드는 관광객들은 수상 스포츠와 일광욕을 즐기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이는데 그 사이사이를 돌아다니며 음료수를 팔거나 오일 마사지를 해 주는 현지인들의 모습도 매우 분주하다.
  서퍼들이 아름답게 해안가를 수놓으며, 또 해변을 중심으로 펼쳐진 거리는 짧은 팬츠나 수영복 차림새로 거리를 활보하는 젊은이들로 넘쳐서 개방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어촌이었던 거리 역시 고급 호텔과 레스토랑, 상점 들이 늘어서 이제 전 세계 젊은이들에게 꿈과 낭만을 주는 장소로 바뀌었으며, 그 범위도 점차 넓어져 레기안과 연결되고 있다.
 
 [누사두아 비치]
  누사두아란 '두 개의 섬'이라는 말인데, 섬 남부의 뭉툭한 반도와 그 반도의 동쪽으로 길게 뻗은 반도 둘을 의미한다.

  동양 제일의 비치 리조트를 목표로 하는 국가적인 개발 계획에 의해 새롭게 개발된 누사두아비치는 세게적으로 유명한 호텔들이 들어서 있다.
조용하고 깨끗한 해변에서 즐기는 해수욕과 일광욕에서 충분히 만족을 느낄 수 있다. 산호초로 둘러싸인 백사의 후미(入江)는 파도도 없어 유영에는 최적이다.
 [사누르 비치]
  덴파사르의 동쪽 약 9km 지점에 있는 고급 리조트로서 비교적 일찍 개발이 이루어졌다. 비치를 따라 늘어서 있는 각 호텔과 방갈로에는 각종 설비가 잘 갖추어져 있고, 파란 바다와 가지각색의 돛을 단 카누가 어우러져 그림과 같은 풍경을 전개하고 있다. 일출 광경이 매우 아름답다.
 
 [뿌뿌딴 독립광장 & 덴파사 박물관]

  19세기 네덜라드의 침략을 막기 위해 발리 사람들이 최후의 항거를 했던 지점이며 인도네시아의 독립을 기념한 곳이다. 광장 양쪽에는 사람들이 산책할수 있는 길이 있으면 양쪽에 쭉 늘어선 야자수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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